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 3)산불진화대원 243명(산불전문진화대원 등 208명 소방 35), 산불진화차 19대를 신속히 투입해 오전 9시 9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은 경기도 수원시에서 발생해 의왕시까지 확산해 두 개시에서 합동대응했으며, 산불현장 인근에 사찰이 위치해 있어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대원을 배치해 인명 및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불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정밀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현재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특히 산림 인접지에서 화기를 다루는 행위를 삼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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