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5’ 개최

ESG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 앞장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9-01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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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KB국민은행과 함께 오는 9월 20일(토)과 21일(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5’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체결된 양 기관의 ESG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 나눔과 ESG 가치 확산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 운영은 ‘안전’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진행된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올림픽공원 내 행사 장소 지원과 현장 운영을 맡으며, 행사 수익은 전액 사회 공익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양 기관은 공동 홍보를 통해 ESG 메시지를 널리 전파하고, 행사 종료 후 성과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체육산업개발 관계자는 “올림픽공원을 비롯한 공공 문화·체육 시설을 활용해 국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전하고, ESG 실천이 생활 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과 분당·일산스포츠센터,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운영하며 스포츠·문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부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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