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나루한강공원 ‘나 혼자 걷기’ 챌린지

걷기앱 ‘워크온’으로 구민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 가능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0-12 1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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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0월 한달 간 구민의 일상생활 속 걷기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광나루한강공원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나 혼자 걷기’ 챌린지는 주민들이 광나루한강공원에 지정된 코스를 걷고 난 후 인증을 하면 완주자에게 걷기운동에 필요한 물품과 교육자료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걷기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강동구 광나루한강공원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참여버튼을 누르면 누구든지 간편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걷기 코스는 5km, 천호동 광나루한강공원~암사생태공원~고덕수변생태공원이며, 인증사진은 천호동 광나루한강공원 앞, 고덕수변생태공원 앞 2군데 중 1군데에서 올리면 된다. 10월 내 5km 완주하고 인증사진을 이메일로 제출한 500명에게는 팔토시와 마스크가 지급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의 기회가 줄어든 주민들에게 즐겁게 걷기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걷기 좋은 10월, 광나루한강공원에 방문해 챌린지에 참여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나루한강공원 ‘나 혼자 걷기’ 운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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