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인지력향상을 통한 치매예방과 면역력 증진 및 감수성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
치유의숲은 지난 2년간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85명을 대상으로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을 활용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진숙 치유의숲 센터장은 “묵호노인종합복지관과의 협약은 산림복지가 꼭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면서 “우리 치유의숲도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