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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덕일 GS리테일 경산지역 GS25 팀장(뒷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김덕만 경산시청 자원순환과 과장(뒷줄 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폐건전지 수거함 비치에 관한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GS리테일> |
이번 업무협약식은 고덕일 GS리테일 경산지역 GS25 팀장과 김덕만 경산시청 자원순환과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GS25는 경산시청의 지원을 받아 경산 지역 내 35개 점포에 ‘폐건전지 수거함’을 비치한 후, 시민들의 인식 전환을 위한 분리배출 안내홍보물을 부착했다.
이에 경산지역 고객들은 폐기가 어려웠던 건전지들을 가까운 GS25에 방문해 비치된 수거함에 배출함으로써 폐기물 배출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GS25가 수거함을 통해 모인 건전지들을 GS리테일 물류센터인 경산센터에 보관하면, 경산시청은 수량에 따라 반기 1~2회 경산센터에 직접 방문해 폐건전지를 수거 후 재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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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고객이 GS25 경영주의 도움을 받아 폐건전지 수거함에 건전지를 넣고 있다. <사진=GS리테일> |
이를 통해 GS25는 폐자원의 효율적인 회수와 분리배출이 가능해짐으로써 자원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동일 GS리테일 경산지역 GS25 담당자는 “GS25가 경산시청과 손잡고 올바른 폐건전지 수거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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