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제주 저지곶자왈에서 청렴 실천 다짐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9-30 13: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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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26일(금) 제주특별자치도 저지곶자왈 일대에서 청렴 및 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청렴실천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연구소 전 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다가오는 추석 명절 기간에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되새기고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되었다.

앞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24일(수)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행위와 부정 청탁이 없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결의식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청렴과 투명이 우리의 경쟁력”이라는 메시지를 외치며, 일상생활 속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최형순 소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라며, “흔들리지 않는 청렴 의식으로 깨끗하고 경쟁력 있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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