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안치 가능한 충청도 유일 정식허가 정안수목장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30 13: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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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문화가 화장 중심으로 바뀌면서 고인의 유골을 모시는 방법 또한 다양해지는 가운데 나무 아래 고인을 모시는 자연친화적인 수목장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의 수목장 선호가 늘면서 무허가로 산지에 불법 수목장을 조성해 운영하는 사례 또한 늘고 있어, 수목장을 선택할 때 정식허가 유무를 꼭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정식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수목장의 경우에 여러 사유로 인해 영업정지나 폐업처분을 받을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곳에 모신 고인이 아무 관리없이 그대로 방치되거나 다른 장소로 이장을 해야하는 문제가 발생해 유족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보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충청도에서 유일하게 정식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정안수목장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57,000평의 부지로 국내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정안수목장은 정안IC와 5분거리에 있어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높으며, 대전·천안·아산·청주·공주·세종과 30분 이내의 인접한 거리에 위치하여 전국에서 찾고 있는 수목장이다.

정안수목장 고종철 대표는 "수목장을 선택할 때 정식허가의 유무 확인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며, 이와 함께 풍수지리, 영구안치가능유무, 수목장가격, 관리시스템 및 관리비용 등을 꼭 따져봐야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정식 허가 수목장이나 시립수목장이더라도 영구안치가 가능한 수목장이 아니라면 추후 또 묘이장을 해야하기 때문에 정확한 상담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으로 꼽히는 정안수목장은 영구안치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전문 직원이 항상 상주하고 있어 365일 연중 무휴 나무 관리와 주변환경조성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국내 최저가의 납골당(봉안당)도 자연친화적으로 운영중이며, 묘지이장 및 묘지개장도 본사직영 전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안수목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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