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생활건강 키즈텐플러스가 중앙일보에서 후원하는 '2020 우수 브랜드 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연세생활건강에서 개발한 ‘키즈텐 플러스’는 아이들 뼈 형성 및 발달이 일어나는 성장기 어린이를 위해 설계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칼슘과 비타민D, 아연이 주원료이다. 칼슘은 뼈, 치아 형성에 필요하며, 아연은 정상적 면역 기능에 필요하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 데 필요하다. 실제로 소비자들은 키즈텐플러스가 다양한 영양소 섭취가 가능한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점에서 만족스럽다는 입장이다.
이 뿐만 아니라 '초피나무추출물', '잔소리졸', '열처리유산균', ‘폴리감마글루탐산’, 'TF-343'의 5가지 특허 받은 부원료와 황기추출분말, 가시오가피숙지황, 홍삼농축액 등의 그 외 부원료가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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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생활건강 관계자는 "보다 나은 브랜드와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우수브랜드 대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퀄리티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하권으로 접어든 날씨에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현재, 연세생활건강 키즈텐플러스는 신년을 맞아 선착순 한정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키즈텐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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