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대본 ‘연고농장’ 연근·생강 콤부차 2종 출시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1-03-04 13: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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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6차 산업인증업체 ‘농업회사법인대본’(대표 김익중)에서 지역특산물 연근을 활용한 발효액상차 콤부차(Kombucha) 2종(연근콤부차, 생강콤부차)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농업회사법인대본의 브랜드 연고농장의 콤부차는 대구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미령 교수팀이 이끄는 식품개발 전문그룹과 함께 완성도 높은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이미 특허출원을 완료한 상태이다. 해외 3개국(일본, 베트남, 미국)의 식품바이어를 통한 콤부차 2종에 대한 샘플링 테스트 완료 하였으며, 제품에 대한 해외바이어의 높은 평가와 함께, 해외유통망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대본의 관계자는 “콤부차의 개발은 2020년 창업진흥원 대구대학교 창업도약패키지 사업화지원사업의 정부지원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도 충분한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을 완료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연근콤부차는 직접 경작한 품질 좋은 연근과 유기농 당을 첨가하여 초산 발효한 제품으로 전통항아리 방식의 발효를 통해 연근이 가지고 있는 유익한 성분과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디톡스 효과, 피부미용,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특히 카페인 때문에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연근콤부차는 제로카페인 제품으로 마신 후 잠을 잘 못자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대본의 ‘연고농장’은 그동안 농촌의 1차 농산물생산, 2차 가공, 3차 소비자직거래를 통해 농촌에서도 온라인을 통한 6차 산업 비즈니스 모델의 성공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해외인증(ISO22000, ISO9001, ISO14001)을 통해 국내시장뿐만 아닌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일본, 베트남, 필리핀에 한국의 전통차 수출을 통해 해외바이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의 강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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