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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피스프리덤유나이티드 이명숙 한국 사무총장 |
[이미디어= 송승수 기자] 월드피스프리덤유나이티드 이명숙 한국 사무총장이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국정감사 평가 시상식에서 '2024 올해를 빛낸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유권자총연맹이 주최하고 국민정책평가신문과 국민정책평가원이 주관했으며, 의정활동, 지방자치행정, 사회공헌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피스프리덤유나이티드는 약 5만 점의 6.25전쟁 사진 자료를 소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5,200여 회의 사진전을 개최했다. 현재 서울 광화문 세종로 네거리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도 연중무휴로 사진전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과 평화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이 단체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67개국에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신뢰를 높이고, 한미동맹 강화와 평화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명숙 사무총장은 6.25전쟁 사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역사를 알리고, 국가 안보 의식의 중요성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왔다. 그녀의 활동은 6.25전쟁의 희생을 되새기며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수상소감을 통해 이 사무총장은 “광화문 네거리에서 6.25 사진전을 하며 보람을 느껴왔지만, 오늘처럼 많은 분들 앞에서 상을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가 안보 교육에 더욱 전념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숙 사무총장의 활동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유권자총연맹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며 사회공헌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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