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아람에서 출시한 '오미로즈'가 건강한 땅에서 자란 임산물을 원료로 한 향긋한 티베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 |
특히 티베이스인 만큼 물이나 우유, 탄산수에 희석하면 다양한 음료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따뜻한 물이나 찬물, 탄산수를 1:3 비율로 희석하면 오미로즈 티가 되고, 우유를 희석하면 향긋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오미로즈 밀크티가 완성되는 것.
청정한 자연 속에서 자란 바른 임산물 오미자를 이용한 오미로즈는 식품 안전 관리 제도인 HACCP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합성첨가물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제품 구매 후 냉장 보관한다면 신선한 맛과 향을 유지할 수 있다.
관계자는 “오미로즈 티베이스는 임실에서 자란 오미자를 가지고 만든 제품이다. 깨끗한 청정지역 임실에서 나온 임산물을 가지고 만든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건강을 생각했다”면서 “간편 섭취가 가능해 많은 분들에게 인기”라고 밝혔다.
한편 임실아람은 임실군과 함소아가 협약을 맺고 만든 새 브랜드다. 오미로즈뿐만 아니라 쌍화 허니부쉬 등 건강한 티베이스를 판매하고 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