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대표이사 양주상)이 7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0회 2025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 이규용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위원장과 양주상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 대표 |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대표 서동숙)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공동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친환경 경영, 기술 개발,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은 서울 지하철 5~8호선의 역사, 차량기지, 전동차 청결 및 위생을 전담하며, 13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서울 시민의 쾌적한 출퇴근 환경을 지켜온 환경전문기업이다. 약 1,800여 명의 임직원이 현장을 책임지며 도시철도의 위생·청결 수준을 꾸준히 개선해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하루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지하철 공간에서 선제적인 방역 활동과 위생 관리로 ‘지하철 방역체계’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으며,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활동했다.
▲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 직원들의 지하철 내부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 |
양주상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서울시민의 쾌적한 이동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대한 소중한 격려”라며 “진정한 환경 서비스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양 대표는 “이 상이 ‘신뢰받고 깨끗한 도시철도 환경’을 위한 저희의 사명을 다시 한번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며,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를 비롯해 응원해준 모든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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