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엔에이치리사이텍컴퍼니(대표 김우성)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대표 서동숙)이 공동 주최하는 ‘제20회 2025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희토류 및 핵심광물 회수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ESG 경영을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 ▲ 이만의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고문(전 환경부장관)과 김우성 엔에이치리사이텍컴퍼니 대표 |
㈜엔에이치리사이텍컴퍼니는 2차전지 및 산업용 폐기물로부터 유한 자원을 고순도 순환자원으로 전환하는 고도화된 소재화 기술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전략자원 회수 효율 극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R2v3 국제 인증 및 SCOPE3 온실가스 인증 획득 등 글로벌 수준의 친환경 재활용 공정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형 ESG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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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성 대표가 환경우수사례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 |
김우성 대표는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함께 달성한 결과이며, 폐배터리와 전자폐기물을 단순한 오염원이 아닌 미래 전략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안보 모두에 기여하는 일”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자원순환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순환경제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엔에이치리사이텍컴퍼니가 환경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김우성 대표가 자원순환 부문 개선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엔에이치리사이텍컴퍼니는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시스템 고도화와 핵심소재 회수 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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