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가나그린환경㈜(대표 김동수)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대표 서동숙)이 공동 주최하는 ‘제20회 2025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생활폐기물 분야에서의 친환경 제품 개발과 공급을 통한 환경 개선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이만의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고문(전 환경부장관)과 김동수 가나그린환경 대표 |
김동수 대표는 32년간 환경산업에 종사하며 “환경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라는 철학 아래, 분리수거용기 및 음식물쓰레기 관련 생활폐기물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가 외부에서 쏟아지며 발생하는 위생 문제와 동물로 인한 2차 오염을 줄이기 위해 밀폐형 음식물 배출용기를 자체 개발·공급하며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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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제품들은 단순히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서, 쓰레기 배출 자체가 또 다른 쓰레기를 양산하지 않도록 친환경 소재 사용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김 대표는 “쓰레기통이 또 다른 쓰레기를 만들어선 안 된다는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들”이라며, 친환경적인 생산과 공급 과정 전반에 대한 개선에도 힘써 왔다.
김동수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그동안의 고민과 노력이 이런 큰 상으로 돌아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간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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