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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왼쪽)이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고 관계자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산업은행> |
세상을 더 밝게 하기 위한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의 이웃사랑 실천이 계속되고 있다.
산업은행은 10월 19일(수) 삼성농아원과 함께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어 1000여만 원의 수익금을 마련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청각장애 불우아동의 재활 및 복지사업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지난 1996년부터 삼성농아원과 결연을 맺고 지난 20여년간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후원을 통해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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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동대문의류상가 등에서 기증받은 의류, 신발 등의 물품과 삼성농아원 내 사회적기업인 ‘떡프린스’에서 만든 떡, 그리고 산업은행이 기증한 책 등을 판매했으며, 바자회장에는 산업은행 임직원뿐만 아니라 다수의 인근 직장인들의 발길이 이어져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이번 '사랑 나눔 바자회'가 청각장애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산업은행 임직원들에게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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