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황원희 기자] 천연자원은 인간의 개입이 없이 존재하는 자원을 일컫는다. 천연자원에는 다양한 것들이 포함되지만 주로 중력, 자력, 전기력, 물성 같은 가치 있는 특성들이 포함된다.
![]() |
지구는 대기, 물, 토지, 햇빛, 모든 종류의 식물, 인간생활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들 모두는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의 원천이며 생명을 잇도록 해주는 데 결정적인 작용을 한다.
천연자원과 관련돼 가장 큰 문제는 착취에 있다. 이러한 자원은 경제성장을 위한 수단으로 환경저하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이 문제는 19세기에 원료를 추출하는 방법이 개발되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시기 동안 인류는 이러한 물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광업, 증기력 등 다양한 기술들을 개발했다. 에너지를 소비하는 비율은 20세기 들어 급격히 늘어나 오늘날 우리 에너지 소비의 대부분은 화석연료에 의해 유지된다.
결국 에너지를 얻는 이 모든 방법들은 환경에 해를 끼치고 있다. 우리가 천연자원의 착취를 통해 환경을 파괴하는 또 다른 방법은 집약적인 농업을 통해 더욱 촉발된다. 이는 많은 측면에서 자연 환경을 방해한다. 일례로 삼림 훼손과 수질 오염을 들 수 있다. 세계 인구는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성장과 더불어 더 높은 천연자원 고갈로 이어진다. 이는 천연자원 그 자체 뿐만이 아니라 환경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큰 문제를 유발시킨다.
한편 천연자원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첫 번째 유형은 그 근원에 기반을 두고 있다. 흔히 우리는 그것을 생물학적 유형과 무생물학적 유형으로 나눈다. 생물학적 자원은 동물이나 숲과 같이 생물권을 통해 획득되는 자원과 더불어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모든 물질들을 일컫는다.
무생물학적 자원은 무생물 물질에서 나오는 물, 공기, 다양한 금속 등이 포함된다. 우리는 또한 천연자원을 이들의 발전단계에 따라 나눌 수 있다. 이는 미래에 사용하려고 계획하는 자원뿐만 아니라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실제 자원으로써 잠재 자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예비 자원과 재고 자원으로도 나눌 수 있다.
우리가 천연자원을 나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회복률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재생가능 자원과 비재생 가능자원으로 분류한다. 재생가능한 자원은 자연적으로 보충할 수 있는 자원이다. 이는 공기, 바람, 햇빛, 그리고 물과 같은 것들을 포함한다. 이는 모두 항상 구할 수 있으며 인간의 소비는 이것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 중 일부는 빠른 회복 가능성이 없어 지속적인 과잉사용으로 자원이 고갈될 수 있다. 회수율이 소비율을 초과하면, 우리는 자원이 재생가능하다고 말한다.
재생불가능한 자원은 천천히 형성되거나 자연적으로 전혀 형성되지 않는 자원이다. 이 범주는 대부분 다양한 광물을 포함한다. 이는 재생가능한 자원과 정반대로 이 자원과 함께 소비율이 회복률을 초과한다. 재생불가능한 자원의 한 예는 화석연료인데 이는 매우 느리게 형성된다. 어떤 자원은 우라늄과 같이 인간의 간섭없이 고갈된다.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이를 보충하는 데 수백만년이 걸린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