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동이 한창인 한 지자체 복도 끝 쓰레기통 안에는 아직 다 사용하지도 않은, 쓸만한 문구류 등이 버젓이 버려져 있다.
정부 예산 부족으로 증세논란이 한창인 시기에 국민들의 혈세로 구입한 물건들이 헛 되이 쓰레기통으로 버려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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