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찬 서울시의원, '2024 지방의회 의정활동 평가 대상' 수상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합니다"
교통 안전 정책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송승수 기자
mediahee@gmail.com | 2024-12-31 15: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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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형찬 서울시의원(오른쪽)이 서정태 한국유권자총연맹 총재와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게 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우형찬 의원이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국정감사 평가 시상식에서 '2024 지방의회 의정활동 평가 대상'을 수상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상식은 ㈔한국유권자총연맹이 주최하고 국민정책평가신문과 국민정책평가원이 주관한 행사로, 의정활동과 사회공헌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제9·10·11대 의원으로 재직하며, 특히 교통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과 제11대 부의장을 역임하며, 시민 안전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주력했다. 또한, 양천지하철시대 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에 기여한 공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과거 극동방송 PD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 의원은 의정활동에서도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중시했다. 그는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며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정책 실행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 의원은 "평범한 일상이 참사로 이어지는 현실을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게 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헌신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우형찬 의원은 교통과 안전 문제 해결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유권자총연맹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민주주의 발전과 사회공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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