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1대(산림 10, 소방 1), 산불진화대원 184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74, 산림공무원 27, 소방 83)을 투입해 산불 진화중에 있다.
산림청장(최병암)은 현장에 순간풍속 17m/s의 강풍이 불고 있어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고자 「산불 1단계」발령과 동시에 양양군수는 관할기관헬기 100%, 인접기관 산불진화헬기 5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를 동원해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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