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H+양지병원 과장, MBC 기분좋은날 출연 ’독소 빼는 비법 공개‘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14 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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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흉부혈관외과 전문의가 MBC 기분좋은날 3339회 ‘지방 독 잡는 해독’ 편에 출연해 독소가 쌓이면 발생할 수 있는 입 냄새, 겨드랑이 냄새, 만성피로 등의 원인과 증상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이를 해독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체내 독소가 쌓였을 때 나타나는 또 다른 증상은 심한 숙취, 전신부종, 피부트러블도 독소 과다 증상 중 하나이다. 독소가 쌓였다는 것은 노폐물 배출, 체내 순환이 잘되지 않는다는 신호이다.


이날 독소 배출에 성공한 주인공으로 서동주 전문의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서동주 전문의는 “그 당시 독소 냄새가 났던 것 같다. 땀도 많아져 항상 손수건을 가지고 다녔고, 업무 시 타인보다 피로도가 극심했다”고 말하며 독소 빼는 비법을 소개했다.

그 비법은 물과 해독주스로 “체중 관리를 위해 수분 섭취량을 늘리기 시작해 지금은 하루 최소 3L 이상 물을 마시고 있다. 아침 공복 시에는 식사 대신 해독주스를 섭취한다. 해독주스의 재료는 무, 미나리, 배, 귀리로 무와 미나리를 함께 섭취하게 되면 해독작용이 2배 이상 상승한다"고 말했다.

또한 “해독주스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만 이 안에 배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배 속 과당은 혈당 급속 상승의 위험이 있다. 그래서 당뇨가 있다면 섭취 시 주의해야 한다”고 덛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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