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9월 4일 서울 삼성동 한전 본사 강당에서 열린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대토론회'에 앞서 스마트그리드 신기술을 적용한 전시장을 개설해 전기차 V2G, 스마트홈 및 스마트오피스 등 관련 첨단 기술을 시연하고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