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오후 4시 40분 현재 진화율 60%이며, 화약회사에서 협력업체와 인공강우 연소시험 중 불티가 산림으로 비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실화자(70대) 신변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산불현장의 강풍과 많은 연무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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