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감까지 챙긴 페이퍼백 ‘마이너스쉐이크’, 출시 기념 할인이벤트 진행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1-20 18:05:43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물이나 우유를 섞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체중조절식이 인기를 얻는 가운데 페이퍼백이 ‘마이너스 쉐이크’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마이너스 쉐이크’는 오래 전부터 중동 지역에서 식재료로 널리 활용되어 왔으며 아랍 공주와 귀족들의 관리용 식단으로 유명해진 병아리콩을 주 재료로 한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보유한 병아리콩은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이 적고 밋밋한 맛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이너스 쉐이크’에는 피쉬콜라겐팝을 더해 바삭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을 더했다. 나아가 필수 아미노산 9종을 함유하고 있는 유청단백질 ‘웨이 프로틴’과 탈지분유를 넣어 우유 없이 물만 가지고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누구나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율무차 맛으로 무설탕, 무방부제, 무합성감미료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지나치게 적은 양의 체중조절식은 먹고 난 후 오히려 공복감이 더해져 식욕을 당길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마이너스 쉐이크’는 60g의 넉넉한 용량을 한 포로 구성했다. 또한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맛을 조절할 수 있도록 패키지 뒷면에 물 선을 두 가지로 디자인했다. 진한 맛을 원하면 물을 적게 넣고 연한 맛을 원하면 물 양을 더할 수 있는 방식이다.

관계자는 “식사의 일부를 대체해도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내용면에 신경을 썼으며 어디서나 간편히 들고 다니도록 보관, 휴대가 편한 파우치 형태로 제작했다. 이름만 체중조절식인 일반 식품과 달리 진짜 ‘체조식’이기 때문에 체중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이버백은 ‘마이너스 쉐이크’의 런칭을 기념해 최대 20%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스타트 패키지(5개입), 2주 패키지(10개입), 3주 패키지(15개입), 한달패키지(25개입) 등 다양한 구성의 세트 제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더 많은 양을 구입할수록 할인 폭도 넓어진다. 특히 2주, 3주, 한달 패키지 구매 시에는 무료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마이너스 쉐이크’에 대한 정보는 페이퍼백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