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본사 멀츠(MERZ)코리아 주최로 열린 2020년 ‘울쎄라 골든 레코드 어워드’에서 MJ피부과가 울쎄라 정품팁 최다 인증병원으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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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워드는 울쎄라 정품 팁 인증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법 팁 사용으로 인한 이슈들을 개선하고자 진행된 행사로, 울쎄라 불법 팁 부작용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정품 팁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울쎄라 시술 병원에게는 시술 시 정품 팁 사용을 권장하는 것이 그 목표이다.
한편, 멀츠에서는 현재 울쎄라 정품팁 인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울쎄라 시술 후, ‘처음부터 울쎄라®’ 어플리케이션을 가입하고 정품 인증서에 부착된 울쎄라® 스티커의 QR코드를 이용해 어플 내 인증을 진행하면, 시술 받은 샷 수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스타벅스 쿠폰, 파크하얏트 애프터눈 티세트, 신라호텔 더파크뷰 식사권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 가능하기에 울쎄라 시술 고객들의 참여도가 높다.
MJ피부과 김민주 원장은 “레이저 리프팅은 비교적 간편해 보이는 시술이다 보니, 저렴한 울쎄라리프팅 가격에 이끌려 시술 결정을 쉽게 내리는 경향이 생긴다. 하지만 울쎄라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처짐 정도를 반드시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세심해야 하는 시술”이라며 “개인마다 다른 피부 상태나 노화 정도를 고려하지 않고 동일한 강도로 동일한 샷을 시술한다면 오히려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울쎄라 시술 전에는 해당 의료진이 개인의 피부 타입에 따라 알맞은 샷을 계획하고 커스텀 디자인을 수립하는지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개원 첫 해에 울쎄라 정품팁 최다 인증병원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본사가 인증한 병원인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한 울쎄라 시술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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