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에 감태추출물 수면영양제 인기 상승… ‘디엑콜’함량 확인해야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08 19: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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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량이 감소하는 겨울철에는 수면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불면증이 악화되기 쉽다. 추위로 인해 야외 활동량이 줄어드는 것도 숙면의 방해 요소다. 충분한 활동을 통해 신체를 이완시켜야 보다 질 좋은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이유로 잠 못 드는 이들을 위해 떠오르는 성분이 바로 감태추출물이다. 감태란 미역과 해조류로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폴리페놀의 일종인 플로로타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수면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수면다원검사에서 감태추출물을 섭취한 후에 다양한 각성 지수의 감소를 확인 했으며 이 밖에도 잠든 후 각성 시간 감소 및 수면 중 호흡장애 지수 감소 효과를 확인하는 등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났다. 지난 2015년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기능성 개별원료로 인정받았다.

또한 폴리페놀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감태를 이용해 감태환, 감태차, 감태가루 등 다양한 가공식품이 생산, 소비 중이다. 다만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감태 가공식품을 섭취할 때에는 지표성분인 ‘디엑콜’이 얼마나 함유되어 있는지, 또 기능성 성분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는 ‘건강기능식품’인지 확인해야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청정 해역에서 자란 제주감태만을 사용한 휴럼 ‘리얼슬립’은 감태추출물의 유효성분 디엑콜을 1알에 30mg 함유하고 있는 수면영양제다. 한국식품연구원의 기술 이전 및 지원을 통해 개발, 생산된 제품으로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제품 패키지 전면에 이러한 사실과 마크를 새겨 소비자들이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제주감태 외에도 홍경천, 미강추출물, L-테아닌, L-트립토판 등 휴럼 제주 R&D센터에서 엄선한 9가지 부원료를 배합했으며 자연산 감태의 수집부터 추출, 제조까지 14단계의 품질관리 공정을 까다롭게 지켜 신뢰성을 높였다.

잠들기 1시간 전 1알의 ‘리얼슬립’을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운전이나 중요한 회의, 계약 등을 진행하기 전에는 섭취를 삼가야 한다.

‘리얼슬립’에 대한 정보는 ‘휴럼샵’을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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