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이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밤샘연구를 하게한 원동력도 벤처가 주는 매력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들 벤처기업들은 그 동안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경제발전을 견인해 왔다.
벤처에 희망실은 수처리업계 기린아
이러한 벤처기업의 도전정신과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벤처신화를 창조하고 있는 (주)환경비젼21(사장 김동우)은 벤처가 지닌 고유의 패기와 창의성이 짙게 묻어나는 수처리 분야 벤처기업이다.
이 회사는 98년 창업 이후 ‘환경비젼21, 22, 23…’과 같이 100년마다 상호를 바꾸며 성장·발전하는 Leading Company를 구현한다는 원대한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이러한 환경비젼21의 노력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있는 비젼의 창출(Creating) 및 선택(Choosing)과 집중(Concentrating)’이라는 3C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전통적인 환경기술(ET)에 IT기반의 원격통합관리 및 자동화시스템과 BT기반의 자원재활용 기술 등을 결합시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왔다.
또한 자체 기술개발의 한계를 극복하고 효과와 경제성을 극대화시킨 가장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확보하기 위해 열린 자세로 국내·외 우수 환경기술을 과감히 도입했다.
특히 이 회사는 이미 확보된 요소기술의 토대 위에 project financing과 환경기초시설 유지관리 기법을 결합시켜 자금조달에서 엔지니어링, 시공, 유지관리까지 수처리 분야와 관련된 일괄 사업체계를 보유한 ‘Total Solution Provider’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따라서 환경비젼21은 “걸림돌을 뽑아서 주춧돌로 삼으라”는 말처럼 어려운 기술적 문제점에 대한 도전정신과 후손에 물려줄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지키기 위한 사명감으로 국가와 인류에 공헌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보다 노력하고 있다.
첨단 축산폐수 처리기술 독보적
이 회사는 이러한 목표에 걸맞게 지역맞춤형 축산분뇨 처리시스템 개발로 수 처리 업계에 경쟁참여 8개 지자체중 6개 지자체가 선정할 정도로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주인공이다.
또 탄탄한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축산분뇨 자원화(액비화), 축산분료 관리 프로그램 운영체계 확립, 중·소규모 하수/오수 처리 시스템, 침출수·산업폐수 처리 등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알짜 벤처기업이다.
벤처기업 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기업으로 업계에 회자되고있는 환경비젼21은 미래지향적인 첨단 아이템을 자랑한다.
이 회사의 핵심기술중 하나인 바이오 세라믹 담체를 충전한 연속회분식 반응조(BCS)와 진동형 역삼투막(VSEP)을 이용한 축산폐수 처리기술은 ‘환경부 신기술 지정 제 58호’로 축산폐수분야의 유일한 환경 신기술이다.
아울러 최근에 인 제거 효율의 극대화로 중소마을 하수 규모에 적합하며 자동화 통합관리 기술을 적용한 BCSⅡ가 환경부 신기술지정 제 77호로 인증되었다.
환경비젼21은 수 처리 분야에 관한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지역맞춤형 축산분뇨 처리시스템은 축산분뇨의 전처리, 주처리, 후처리 등 개별 요소기술들의 효율적 결합을 통해 지역특성(식종, 토양, 지형, 기후, 보건위생 등)에 따른 축산분뇨의 정화처리 또는 자원화 방안을 선택 적용하고 경제성과 효율성을 제고한다.
수처리 신기술 개발의 요람
또 최근 WTO 협상 진행에 따른 농산물 수입 개방에 대처하고, 국내 농업환경의 개선을 위해 축산분뇨의 자원화로 양질의 액비 생산 공급, 유기농산물 인증사업 실시, 유기농산물 유통 및 판로개척 등을 통해 국내 친 환경농업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액비의 효과적인 시비체계 확립과 농업환경 오염의 저감을 위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축산분뇨 액비의 시비관리 프로그램 운영체계를 확립했으며 지역별, 작물별, 토양별, 작물 생육시기별 액비 시비추천서의 발급을 통해 친환경 농업 컨설팅의 체계를 완비했다.
이밖에도 환경비젼21의 주 사업아이템은 ▲중·소규모 하수/오수 신설:BCSⅡ ▲환경부 신기술 지정 제 45호, 신기술 검증 제44호 인 대규모 하수 신설 및 Retrofiting : SDPR ▲침출수 처리 BCS/응집침전-VSEP system ▲산업폐수처리 ▲중수도 처리 ▲원격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 등 실로 광범위하다.
여기에다 ▲해양성 규석 및 화산재 광석을 사용한 유기성 폐수의 처리방법 및 그 최종 농축액의 용도 ▲오·폐수중의 기체·액체·고체의 분리방법과 장치 ▲생물학적 처리와 응집침전 개선을 위한 슬러지 파괴장치 ▲생물학적 처리 개선을 위한 폭기조에의 미생물 공급방법 ▲회전체에 의한 오염물질의 전처리 및 분해방법과 장치 ▲염색폐수처리 방법 ▲매립지 침출수의 고도처리 방법 ▲생물 및 화학적 분해촉진을 위한 오염물질 분쇄 방법과 장치 ▲기체의 효율적 용해와 슬러지 교반을 위한 방법 및 장치 ▲오염물질의 분해 및 분리를 위한 폐수처리 장치 등의 특허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시장 진출 꿈 키워
환경비젼21은 향후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는 한발 앞선 기술개발과 인재육성이 가장 절실한 점에 착안, 탄탄한 기술인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이 회사의 기술인력의 면면을 살펴보면 성균관대 화학공학 박사인 김장규이사를 필두로 환경공학 박사 차명철이사. 유대환이사. 기계공학 전공 주 성철이사. 화학공학 전공의 최호준팀장, 생물학 전공 오선용팀장, 토목환경공학 전공 이형직팀장, 농학박사 윤영만팀장 등 실로 막강하다.
이러한 인재를 중심으로 기술개발에 전념하는 과정에서 이 회사는 벤처기업 인증, 국산 신기술(KT) 인증, ISO 9001/14001 인증, 코스닥 등록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단단한 신뢰를 쌓았다.
이 회사 김동우사장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은 선진국형 사업구도 및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초석으로 향후 중국 진출을 본격화 해 국내 수처리기술의 위상을 제고하고 싶다”고 남다른 의지를 보이며 “이제 사업초기의 도전정신으로 재무장, 세계를 무대로 뻗어나갈 것 ”이라고 다짐한다.
이렇듯 누구도 넘볼 수 없게 이어져 온 환경비젼21의 가술개발 역사는 마침내 수처리 분야의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 벤처기업 사이에서도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국제화 능력을 배양하며 수처리분야의 기린아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비젼 21은 이제 세계시장을 무대로 웅비의 나래를 펼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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