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웰은 제품의 원료, 부품까지도 국내에서 직접제조하여 더욱 믿을 수 있으며, 신속하고 확실한 A/S로 고객만족도 100%를 추구하고 있다.
에코웰 음식물처리기는 복잡한 설치가 필요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누구나(주방, 베란다, 다용도실 등) 어디에서나 사용이 용이한 제품이다.
국내 최초의 삼중탈취를 통한 완전무취실현(Activated CabonFilter사용)으로 기능을 높이고, 국내최초의 상부히터, 하부히터의 이중히터로 빠르고 강력한 열풍순환 건조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강력서브팬을 사용하여 밖으로 새어나오는 음식물쓰레기 냄새를 막아주면서 내부에 과전류, 과전압을 방지하는 인공지능센서를 통해 안전도를 크게 높였다.
은나노코팅으로 내부항균 기능을 강화하고, 무엇보다도 초저소음과 하루 풀가동해도 월2,000원 내외의 저렴한 전기료는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에코웰은 이러한 장점을 내세워 ET (Environment Technology)의 전문기업으로서 음식물처리기를 다년간 연구 개발하여 싱크대 부착형, 프리스탠드형, 업소용, 특장차 제품과 플랜트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델을 생산 및 공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미국, 중국, 유럽에 이르기까지 수출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봄 에코웰은 업소용‘E1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루에 최대 99kg, 한번에 60kg 용량의 음식물을 5~12시간 이내에 분말형태로 건조 분해한다. 음식점 전용으로 5단계 필터장치를 적용, 기존 제품들이 힘들었던 탈취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악취 걱정을 해소했다.
지영호 대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한발 앞선 새로운 사업구상에 요즘 지대표의 하루는 매우 짧다.
(주)에코웰은 단순히 음식물처리기 제조?판매회사에서 머물지 않고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장을 만들기위해 연구하고 고민하기를 마다하질 않는다.
음식물처리기 "에코웰(ecowell)"의 브랜드로 시장을 주도해 나가면서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하여 환경개선과 근본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에코웰은 정직, 신기술창조, 고객만족으로 친환경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머지않아 생활쓰레기의 주범인 음식물쓰레기를 가지고 퇴비화, 사료화 및 연료?에너지화가 (주)에코웰의 상표를 달고 출시되는 날을 기대해 본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