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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수도관리자연찬회 |
국토에 쓸모없이 버려진 각종 사업장폐기물 등 방치물에 대한 대대적 정비가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환경부·산업자원부·건설교통부·산림청 등 4개 부처 합동으로 ‘환경저해 방치물 처리대책’을 마련하고 기업부도로 버려진 사업장 폐기물, 공사중단으로 방치된 건축물, 농촌 폐비닐 등 환경을 저해하는 각종 방치물을 종합 처리한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정비 대상은 사업장 폐기물 81만3천톤, 농촌 폐비닐 11만톤, 휴·폐 광산 101개소, 방치 건축물 3만여동, 산림훼손지 22개소 343㏊ 등이다.
정부는 환경저해 방치물 처리를 내년까지 마무리짓기로 하고, 폐비닐 수거 보상비를 대폭 상향조정하는 한편, 북한과 폐비닐 임가공 사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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