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수소산업을 위한 신기술과 사업 전망 세미나’ 개최

산업교육연구소, 오는 25~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서
김명화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6-21 18: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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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교육연구소 제공>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산업교육연구소(소장 김성의)가 오는 25일부터 26일에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그린 수소산업을 위한 신기술, 신시장 및 신제품 최신 분석과 사업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가스공사의 수소사업 추진 로드맵 및 수소에너지 산업·경제 동향을 시작으로 그린수소 생산 및 액화수소, 고체수소 신기술 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 방향과 아울러 융복합 수소에너지 및 구축을 위한 신기술 융합기술과 서비스 운영모델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 한다.

 

또한 (융복합)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사업 방안과 수소에너지 안전기준 및 안전성 평가에 이르기까지 최근의 수소에너지 제반 정보도 공유한다.

25일 첫날 세미나 주제는 △ 한국가스공사의 수소사업 추진 로드맵 △ 무한한 궁극의 에너지- 수소에 대해 △ 국내 수소산업 최근 실태와 관련 법규·규제 해소 방안 및 선진국 사례 △ 수소 표준 로드맵 추진전략과 이행지원 방안 및 국제표준의 대응전략 △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저온 수전해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등이다.


26일 둘째날 주제는 △ 재생에너지 연계 P2G(Power to Gas)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전망 △ P2G(Power to Gas)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융합기술과 서비스 운영모델 방안 △ 액체유기수소수송체(LOHC) 기술개발 동향과 실증사례 및 발전방안 △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연계 수전해 국내외 기술 동향 및 발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향후 수소경제사회로의 전환으로 국내외적으로 수소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수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그린수소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저장 및 수송할 수 있는 액화 및 고체수소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기술개발과 제품화가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에너지믹스 변화 및 기술혁신으로 인해 새로운 국부 산업으로 등장한 그린 수소에너지의 생산·저장·수송·활용 등 인프라 구축을 소개하고 참여 기업의 기술개발 동향 및 향후 전망과 사업 전략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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