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온난화·대기오염이 자연 변동 넘어섰다
- 2026.07.01 [황원희 기자]
- 영구동토층 해빙, 강에서 새로운 탄소흡수 작용 일으킬 수 있다
- 2026.06.30 [황원희 기자]
- 석탄 오염, 히말라야 넘어 티베트 고원까지 도달했다
- 2026.06.29 [황원희 기자]
- CO₂ 증가에 따른 식생 ‘물 절약 효과’, 과대평가됐을 수 있다
- 2026.06.28 [황원희 기자]
- 기온·습도 상승,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 위협한다
- 2026.06.27 [황원희 기자]
- 온난화로 산림 성장 둔화…탄소 저장량 최대 30% 줄어들 수 있다
- 2026.06.26 [황원희 기자]
- 환경위기 대응의 새 처방은? 추출과 소비부터 줄여야
- 2026.06.25 [황원희 기자]
- 유럽 폭염, ‘가장 빠르게 달아오르는 대륙’의 경고
- 2026.06.24 [황원희 기자]
- IIASA 연구팀, 에너지·자원 사용 감축 전략... 삶의 질 개선 효과 커
- 2026.06.23 [황원희 기자]
- 나노플라스틱 위험 평가, 더 정밀해진다
- 2026.06.22 [황원희 기자]
- 도시 녹지 많을수록 미생물 다양성도 높아져
- 2026.06.21 [황원희 기자]
- 중국산 수입품 경쟁, 전 세계 CO₂ 배출 늘릴 수 있다
- 2026.06.20 [황원희 기자]
- 전 세계 상위 10% 고소비층, 연간 최대 5조7000억 달러 환경 피해 유발
- 2026.06.19 [황원희 기자]
- 위성 기술로 전 세계 강 수질 감시한다
- 2026.06.18 [황원희 기자]
- 열대지역 탄소 흡수량, 기존 추정보다 적을 수 있다
- 2026.06.17 [황원희 기자]
- 해양 관측은 필수 인프라...취약할 경우 허리케인·엘니뇨·어업·해운 예측 흔들릴 우려
- 2026.06.16 [황원희 기자]
- 뜨거운 물 없이 에스프레소 만든다
- 2026.06.15 [황원희 기자]
- 소고기 스테이크를 연어로 바꾸면 건강·탄소감축 효과 높아져?
- 2026.06.14 [황원희 기자]
- 기후변화가 질소오염 위험도 바꾼다
- 2026.06.13 [황원희 기자]
- 탄소 제거 기술, 파리협정 달성의 필수 수단으로 부상
- 2026.06.12 [황원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