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의 명소 창경궁을 찾다

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3-11-09 05: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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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올해는 날씨가 덥고 습도가 약해 단풍 철이 조금 늦어진 것 같다. 

창경궁에도 춘당지에도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관광객들이 붉게 물든 단풍을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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