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어디서든 능소화를 볼 수 있는 계절이다.
여성, 명예, 영광의 꽃말을 지니고 있는 능소화는 6월에서 7월 사이 덩쿨로 뻗어가며 피어나고, 가을이 되면 낙엽 되어 땅바닥에 뒹굴며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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