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뛰어난 화질과 음질로 테니스 팬 사로잡아

US오픈서 체험관 구성 울트라HD TV·올레드TV, G3 등 전시
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8-26 11:38:08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LG전자가 4대 그랜드 슬램 테니스대회 관람객들에게 LG전자의 전략제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LG전자는 내달 8일까지 뉴욕에서 펼쳐지는 '2014 US오픈 테니스대회'에 별도의 체험관을 마련하고 울트라HD TV와 올레드TV 등을 전시 중이다. 또 지난 5월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전략 스마트폰 LG G3도 전시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체험관은 초고화질 TV 라인업과 사운드바, 스마트 하이파이 오디오 등 AV제품을 함께 전시해 최고의 화질과 최상의 음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조주완 LG전자 미국 법인장 전무는 "2014 US오픈 테니스대회와 같은 스포츠 마케팅과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북미 프리미엄 TV시장에서 LG브랜드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대회의 VIP라운지 및 선수 대기실에도 TV를 전시해 경기 중계를 보다 선명하고 현장감 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하며, 경기장 내 설치한 디지털 사이니지에 제품 광고를 상영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