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팔메토 효능, 전립선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기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1-04 12: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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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팔메토는 거친 환경에서도 잘 자라 생명력이 강인한 원료로 알려져 있다. 최근 잦은 소변, 야간 빈뇨, 절박뇨, 잔뇨감 등으로 전립선 건강에 고민을 갖고 있는 남성들이 많이 찾는 추세다.

쏘팔메토 열매에 있는 로르산은 전립선 건강을 돕는 기능성 원료로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성분이다. 시중에 많은 영양제가 출시되어 있지만 제대로 된 효능을 기대하기 위해선 원료들의 성분과 함유량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약 8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유제약의 '전립엔 쏘팔메토 옥타코사놀'에는 쏘팔메토 열매에서 추출한 로르산이 115mg 함유되어 있다. 이는 식약처의 일일 섭취량 최대 기준치에 부합하는 함량이다.

또한 지구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옥타코사놀 역시 주원료로 10mg 함유되어 있다. 옥타코사놀은 장거리 비행을 하는 철새들의 주 에너지원으로 식물의 잎에 극소량으로만 존재하며 쌀 100여톤에 약 1kg 정도만 추출이 되는 성분이다.

이 제품은 남성에게 좋다고 알려진 토마토추출물, 마카추출물, 오미자추출물, 발효흑마늘, 비수리(야관문) 등과 같은 다양한 부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관계자는 "전립엔은 산패방지를 위해서 저온 초임계 추출공법으로 로르산 성분을 안전하게 추출하였다."며, "우피, 돈피 등의 동물성 젤라틴 캡슐에 비해 섭취에 부담이 적은 식물성 연질캡슐 형태로 1일 1캡슐 간편하게 전립선 건강을 챙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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