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마인트리’가 극강의 가성비를 무기로 국내 프리미엄 비타민 시장을 흔들고 있다.
마인트리는 소비자 가격을 터무니 없이 높이는 TV광고, 스타마케팅 등을 없애고 복잡한 유통구조를 개선해 가격은 싸지만 스펙은 남부럽지 않은 ‘갓성비’ 영양제를 시장에 공급한다. 값비싼 영양제들에 의문을 가진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니즈를 집중 공략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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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품 가격은 유명 브랜드의 절반도 안 된다. 한 달 기준 1만원이 안 되는 금액으로 고품질 눈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며, 2개월이나 3개월 분량을 한꺼번에 구매하면 가격은 8천원대까지 떨어져 국내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 중 최저가를 나타낸다.
이처럼 고품질 영양제를 초저가로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건강식품을 만들기 위해 모든 제품을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인증 국내 시설에서 생산하고, 사내 품질 전문가들이 주기적으로 제조시설을 방문해 원료, 위생, 안전성 등을 평가하여 소비자 신뢰도 높이고 있다.
마인트리 관계자는 “가격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유통단계를 축소해 가격 거품을 걷어냈다”며 “고품질, 초저가 전략으로 국내 프리미엄 고가 영양제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인트리는 ‘루테인 지아잔틴’,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먹는 저분자 어류 피쉬 콜라겐C 가루 펩타이드’, 등 건강식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모든 제품은 네이버 스토어팜 등 온라인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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