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마인트리(mine tree)가 글로벌 상장 기업들과 손잡고 국내 종합비타민 시장을 무섭게 파고들고 있다.
마인트리는 세계 1위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제조 상장사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초저가 프리미엄 영양제’라는 공격적인 생산 정책을 펼치며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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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글로벌 1위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루테인지아잔틴(눈건강), 그린프로폴리스(항염) 등 고가의 프리미엄 원료들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 받아 건기식 마니아들이 애용하는 SNS 채널에서 먼저 반응이 왔다.
이후 연예인 모델료ᆞ매체 광고비 등 제품력과 상관 없는 ‘거품’을 걷어내고 모든 역량을 제품 생산에만 집중하는 브랜드 정체성이 차츰 일반 소비들에게 알려지면서 ‘마인트리=가성비’라는 인식을 각인시키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고품질 기능성 원료들은 제조 기술이 까다롭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고, 여기에 각종 마케팅 활동까지 더해져 고가에 판매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며 “마인트리가 기존 공식을 파괴하고 원료 소싱, 상품 생산부터 최종고객까지 펼쳐지는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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