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약속, ‘기분전환S’ 출시… 1년간의 연구로 더욱 새로워졌다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0-29 14: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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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포 넘는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생활약속의 ‘기분전환’이 1년간의 연구 끝에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기분전환S’로 찾아왔다.

‘기분전환S’는 기존 ‘기분전환 오리지널’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거나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즐긴 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1회 섭취량을 스틱 형태 1포에 담아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집, 회사, 여행 등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다.

핵심 원료인 호박, 비트, 모링가에 오미자 열매와 엉겅퀴, 개다래 나무 열매, 적복령, 진피(감귤껍질) 등 우리 선조들이 다양하게 활용해 온 100가지의 산야초와 특허 원료 2종까지 더한 스페셜 레시피로 탄생했다. 특히 부 원료로 사용한 산야초는 우리나라 최고의 의서인 ‘동의보감’에 언급된 재료만 엄선했으며 한의사들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노하우가 더해졌다. 또한, 피쉬콜라겐까지 더해 피부 밸런스를 맞추고자 노력했다.

인공색소나 합성 향료, 합성부형제, 방부제, 설탕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생활약속의 無첨가 원칙을 철저히 지킨 ‘기분전환S’는 자연 유래 원료만 사용했기 때문에 하루에 2~3회 공복, 식후 가리지 않고 언제든 섭취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일상 생활 속에서 스스로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하고 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기분전환S’를 통해 자신만의 건강한 균형을 찾고 유지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약속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기분전환S’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품 상세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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