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가격에 비해 우수한 가치를 제공하는 ‘실속형 상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건강식품의 경우 ‘반값 홍삼’으로 잘 알려진 ‘다정관’이 인기를 끌고 있어 주목된다.
다정관의 대표상품인 ‘장수 6년근 홍삼정 진액스틱 슈퍼 프리미엄(10ml, 30포 기준)’은 고가의 유명 제품과 비교해 가격은 무려 68%나 더 저렴하지만, 홍삼의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의 경우 1포당 15mg을 나타내며 평균 10mg 내외의 유명 제품들 대비 50%나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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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건강기능식품마크를 획득해 대외적으로 안전성과 신뢰성도 입증 받았다. 건강기능식품마크는 식약처가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등 홍삼의 기능성을 공식 인정한 제품에만 붙일 수 있다. 다정관의 모든 제품은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마크가 부착돼 있다.
이처럼 명품 홍삼의 자격을 갖춘 다정관은 양질의 건강식품을 일관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전 제품을 GM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하고 있다. 또 이력 추적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원재료 정보부터 출하 정보에 이르기까지 다정관 제품이 생산되고 판매되는 전 과정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다.
감미료, 착색료 등의 식품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아 안전성이 뛰어나다는 것도 강점이다. 감미료와 착색료는 제품에 단 맛을 더해주고 색을 내주지만 체내 지속적으로 노출될 시 각종 부작용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다정관 관계자는 “고가의 홍삼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소비자들에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유통마진과 각종 광고비를 빼고 프리미엄 상품을 최저가에 제공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가격대비 높은 품질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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