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관리에 좋은 '홈지오 저당밥솥’ 48% 가격 할인 행사 진행 중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1-16 14: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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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뇨병학회는 국내 30세 이상 성인 당뇨병 환자가 약 500만명, 당뇨 전단계까지 포함하면 당뇨인구가 1천만명으로 추산한다. 코로나 이후 당뇨환자의 경우 중증으로 병증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비대면 시대에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배달 등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식단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증가했다. 그 여파로 식단관리 등에 도움이 되는 ‘저당밥솥’의 판매율이 크게 증가했다.

이미 시중에는 쌀에 함유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저당밥을 만들 수 있는 저당밥솥 제품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소형가전 전문브랜드 홈지오 저당밥솥은 지난달 대비 매출이 5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기존 저당밥솥들은 스테인리스 트레이에서 당질물을 하단부로 떨어뜨리고 밥을 찌는방식의 취사 가 됨으로써 밥맛이 일반밥에 비해 약간 떨어진다는 평이 있는 반면, 홈지오 저당밥솥은 이러한 점들을 모두 개선하여 국내최초로 일반밥솥과 동일한 취사방식을 도입하였으며, 저당트레이를 상단부로 올려 당질물이 밥에 닿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해 밥맛이 일반밥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이 매출상승의 큰 요인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홈지오 저당밥솥은 35%의 탄수화물 저감률을 갖춘 저당밥솥으로 기존 저당밥솥과는 달리 내솥 직접가열방식으로, 고가의 밥솥에만 들어가 있는 기능인 자동고온세척기능과 하단 1면만 보온하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하단, 상단, 측면부 총 3면의 히팅을 통해 밥을 골고루 맛있게 하고 보온력을 높이는 기능을 추가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저당밥솥을 만들어 독보적인 입지를 확립하고 있는 중이다.

홈지오 관계자는 “집에만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건강을 위해선 식단관리가 중요하다”며, “저당밥은 맛없다는 편견을 없애고, 맛있고 건강한 저당밥을 만드는게 목표”라고 전했다. 이어 홈지오 저당밥솥은 오는 31일까지 48%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를 진행중이며, 각종 프로모션과 더 업그레이드 된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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