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은 10월 29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자동차산업 관련 각계 인사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추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 및 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영섭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이 대내외 악재 속에서 성장세를 이룬 것을 완성차와 부품업계가 혼연일체가 돼 이뤄낸 성과로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하고 "리콜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 무결점 품질 달성에 더욱 노력할 것"을 역설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미나와 함께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을 거행하였다.
세미나에서는 이영권 세계화전략연구소 대표가 「세계경제의 흐름과 한국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이어서 임종대 현대자동차 이사가 「자동차 소재개발과 부품업계의 대응과제」를 발표하였다. 마지막으로 이항구 산업연구원 팀장이 「글로벌 자동차시장의 수급구조 변화와 전망」에 관해 주제를 발표했다.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상, 재단법인 이사장상 등 총 10인에게 상과 함께 포상금이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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