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5대(산림 13, 소방2), 산불진화대원 22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39, 소방 89)을 투입해 오후 3시 1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영향구역은 2ha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발생경위와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쓰레기소각 등 화기취급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