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동물병원 '가경나음' ISFM 인증 고양이친화병원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1-10 16: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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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대한민국 인구 4명 중 1명꼴로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으며 그 중 반려묘와 함께 하는 이른바 ‘집사’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의료복지에 대한 개념이 확산되고 있으며, 양질의 반려동물 진료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청주 가경동에 개원한 고양이 친화병원으로 'ISFM'인증을 받은 '가경나음동물병원'이 고양이를 위한 전문 의료시스템을 갖추어 지역내 반려동물 의료서비스를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경나음동물병원'은 고양이 중성화수술은 물론 슬개골탈구, 고관절탈구 등의 정형외과 전문의 진료를 진행중이며 심장병, 노령질환, 스케일링 등의 특화 진료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양이 전문 진료를 위하여 고양이 대기실, 진료실, 입원실을 강아지와 따로 분리하였으며, 고양이 입원실의 경우 각각의 입원실에 커텐과 CCTV를 설치하여 커텐으로 가려진 고양이들을 모니터링 할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24시 병원과 협진진료를 하고 있다.

'가경나음동물병원'은 아이덱스사의 혈청화학장비인 혈액화학분석기가 준비되어 있어, 빈혈·염증·종양·간질환·백혈병 등 총 32종의 혈액검사를 통한 종합검진이 가능하다.

'가경나음동물병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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