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락 황후의 유산균, ‘YT1’으로 다양한 갱년기 증상 개선

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0-10-30 16: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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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본부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폐경기에 접어든 여성들은 기억력과 집중력 저하(63.4%)>안면홍조 등의 신체적 증상(57.2%)과 더불어 신경질과 우울증 등의 정신적 증상(51.4%)등 복합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면홍조는 갱년기 여성의 약 75%가 겪는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이다. 폐경 1-2년 전에 시작되어 길면 10년 넘게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지겠지 라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심한 상열감과 과다한 땀 분비, 불면, 우울감 등에 시달리고 있다면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증상이 심해질 경우 대인관계 및 면역력 저하로 일상생활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트루락 황후의 유산균’ 주원료 YT1이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갱년기 여성건강과 장 건강 기능을 동시에 인정받은 균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YT1은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의 약자로, 에스트로겐 수용체B(ER2)의 발현을 도와 갱년기 여성 체내에 소량 분비되는 에스트로겐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인체적용시험도 마친 YT1유산균은 시험 결과 쿠퍼만지수(KI) 11가지 총점 개선이 확인되었다.

갱년기 상태를 측정하는 쿠퍼만 지수의 주요평가 항목은 안면홍조, 근관절통, 우울증, 손발저림 등이다. 그외 멘콜지수(갱년기 삶의 질 평가) 4가지 영역, 심리사회적, 신체적, 성적, 혈관 상태 개선도 확인되었다.

트루락 관계자는 “황후의 유산균 주원료인 YT1균주는 갱년기 여성건강과 배변활동 원활 도움 기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국내 최초의 원료로, 중년여성의 신체적 정신적 고민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꾸준히 권장 복용량을 섭취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트루락은 휴럼의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로 살아있는 유산균을 전달하기 위해 에코 콜드체인 배송을 진행하며 환경친화 냉장포장배송으로 종이박스와 친환경 인증 받은 냉매섬유를 사용해 100% 분리배출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판매처인 휴럼샵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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