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산도, 밤 하늘의 은하수

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1-04-23 16: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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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완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청산도의 밤은 은하수 담기에 적합해 온 밤을 새웠다. 바람이 세차게 부는 밤, 새벽 1시부터 기다려 3시 정도부터 은하수를 담을 수 있었다.

▲ 사진=송명숙

▲ 사진=송명숙

▲ 사진=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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