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화장품 바이어간츠의 신제품 셀프 차밍 마스크 화제

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0-10-21 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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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전통의 독일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바이어간츠의 셀프 차밍 마스크가 화제다.

셀프 차밍 마스크는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주어 매끄럽고 맑은 피부로 만들어주는 저자극 크림 마스크로 까다롭기로 소문난 독일에서 이미 인정받은 제품이다.

포도, 사탕수수, 젖산 등의 과일과 식물에서 얻은 산 성분이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녹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19로 피부과를 다니기가 조심스러운 분들이 간편하게 홈케어하기에 최적화된 크림 마스크이고 자기전에 바르고 다음날 가벼운 물세안 정도만 하면 돼서 수면마크스로도 불린다

바이어간츠 관계자는 “셀프 차밍 마스크는 세안후 아주 가볍게 소량의 크림을 얼굴 전체에 골고로 바르고 다음날 가벼운 물세안 정도만 해주면 되고 닦아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사용하실 수 있는 크림마스크이다. 자는 동안 피부를 관리해준다고 해서 수면마크스 라고 불린다. 지금과 같은 환절기에 꼭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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