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와 까마귀쪽나무열매, 가을철 등산 관절건강에 도움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0-21 18: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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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서 바람이 시원해지고 높고 파란 하늘이 세상을 뒤덮었다. 또한 산은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어 등산객이 많아졌는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내려가면서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된 후 처음 맞은 주말에는 설악산에 5만명의 등산객이 몰렸는데 이처럼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가 심했던 이들이 마음껏 외출하면서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한껏 펴고 있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좋으나 갑자기 등산, 걷기 등 신체활동을 하게 되면 그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관절과 근육에 무리가 가면서 무릎통증, 근육통, 염증 등의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스트레칭을 자주 해야 하며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병원에 가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또한 무릎관절영양제를 활용해 관절, 인대 등의 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즘 많은 분이 섭취하는 관절영양제에 함유된 주원료 중 대표적인 것으로 보스웰리아와 까마귀쪽나무열매 주정추출물을 꼽을 수 있다. 두 성분은 모두 식약처를 통해 관절, 연골 등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효능이 있다고 인정받았으며 인체적용시험도 완료했으니 두 성분이 적정량 함유된 영양제를 통해 관절 건강에 도움을 받아 보는 것도 좋다.

8주간 인체적용시험 결과 관절 통증, 붓기감소, 활동 장애 개선 기능이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고 미국 국립 보건원(NIH) 건강 소재로 소개되기도 했다. 식약처를 통해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증 받았으나, 하루 적정 섭취량 4g을 초과해 복용하면 위장장애, 구토,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

까마귀쪽나무열매 주정추출물 역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증 받았으며 12주간의 한국인 대상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관절염을 일으키는 염증유발물질, 관절기질분해효소의 생성을 감소시키며 관절 경직도, 기능저하, 관절 통증 등의 총점수가 개선됨을 입증했다. 식약처, 농림부, 제주테크노파크의 검사 결과 부작용 및 섭취시 주의사항이 발견되지 않아 비교적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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