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폐기물 문제가 국가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Re-Tech 2019 제12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 (조직위원장 이규용 전 환경부장관)'이 28일 경기도 킨텍스 제2전시장 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재활용에 대한 최첨단 환경기술(ET)과 장비를 총망라한 것으로, 재활용에 대한 기술·정책 솔루션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Re-Tech 2019 에는 세계 약 20개국 18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에 관한 최첨단 기술과 장비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환경부 국가 R&D과제로 개발진행 중인 인공지능 및 레이저유도 기반 자동선별 기술, 전기·전자제품 해체 및 재활용 기술을 비롯하여, NEP인증을 받은 폐기물 종량제 봉투 파봉기, CCD카메라와 근적외선을 이용한 벨트형 선별기, 비중발리스틱 선별기, 차핑기, 대형 고철절단기, 한국형 도로청소차와 압축형 재활용품 수거차,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용 이동형 CCTV 등 다양한 국산 신제품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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