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레버리지 다이어트, “개인별 각기 다른 식단 관리 이루어져야 해”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0-27 20: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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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19에 의한 공포심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점차적으로 줄어들면서, 많은 현대인들이 건강관리 및 식이조절에 대한 욕구가 늘어났다.

허나, 잘못된 정보 속에서 과도한 식단 조절을 진행해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진행하게 되면 우리 몸의 밸런스 붕괴나 요요현상 등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실제로 원하는 목표에 다가가기도 힘들다.

또한, 갑작스럽게 영양섭취가 줄거나, 무리한 단식을 진행할 경우 탈모는 물론 전반적인 무력감으로 인해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신체의 면역력을 떨어트리기 때문에 면역력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식단과 적절한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시기에 “충분히 먹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다“고 주장하는 ㈜레버리지 다이어트 정재훈 대표의 주장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이어트 전문 컨설팅업체 ㈜ 레버리지 다이어트 관계자는 “실제로 개인마다 음식물에 대한 반응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내 몸에 맞는 식재료 선택과 해당 식재료를 기반으로한 식사를 구성하면 충분히 필요 영양소를 섭취하며 체중감량을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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