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자동차 필름의 명가 레이노 코리아, 레이노 국내 론칭

필름 제품 개발, 제조, 유통, 시공 전 과정 혁신 아이콘 지향
안상석
eco@ecomedia.co.kr | 2014-06-24 20: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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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윈도우 필름이 국내 지사(레이노 코리아, 지사장 한승우)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국내 공식 론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국내 비즈니스에 돌입한다고 공시를 통해 최근 밝혔다.

 

레이노 윈도우 필름은 윈도우 필름 생태계를 혁신하고자 모인 윈도우 필름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지난해 미국에서 설립됐으며, 특히 우수한 성능과 안정된 품질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동안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춰 윈도우 필름 제품의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해, 고품질의 다양한 윈도우 필름이 개발됐다.

 

현재 한국 시장의 소비자들은 윈도우 필름에 대한 정보 부족과 무분별한 마케팅 정책 등으로 낮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에 만족해야만 했다.

 

이에 레이노 윈도우 필름은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바람직한 윈도우 필름 생태계를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한국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레이노 코리아의 한승우 지사장은 "레이노는 윈도우 필름 제품의 개발, 제조, 유통, 시공의 전 과정에 혁신의 아이콘을 지향한다"라며, "이를 통해 유통 과정은 축소하고 첨단 기술력은 강화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윈도우 필름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레이노 윈도우 필름은 총 3가지의 제품 라인을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고성능의 오토모티브 애플리케이션 타깃 열 차단 제품인 ▲자동차용 팬텀 필름(Phantom Film), 열 차단 필름, 안전·방범 필름 및 하이브리드 필름으로 구성된 ▲건축용 필름, 그리고 혁신적인 박막 PDLC 필름인 ▲스마트 필름(Smart Film)이다.

 

한편, 레이노 코리아는 전국 틴팅 업체 및 시공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 전문 시공인 육성을 추진할 방침이며 대리점과 취급점도 지속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팬텀 필름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이노 코리아(www.raynofil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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