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암동 하늘공원

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1-05-27 21: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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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구름이 유난히 맑고 쾌청한 날 하늘공원.
도시의 생활폐기물을 매립하던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이 자연생태계로 복원해 2020월드컵대회를 기념하여 2002년 5월 1일 개원했다. 지금은 자연생태 공원으로 변모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억새의 푸르름과 유채꽃, 금계국 등의 꽃들이 반겨주고 있다. 하늘공원에서 내려다본 한강과 상암경기장, 도시의 풍경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 사진=송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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